인사의 말씀

 

“내 양을 치라”

(요 21:16) 말씀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삶 속에 충만하길 기도 드립니다.

 

감리교회 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학교는 교회의 한 부속기관이 아닌 “Ecclesiolae in Ecclesia (교회 안의 작은 교회)” 로 자리 매김 할 때 비로소 그 본질을 회복하며, 그래서 우리 감리교회는 유치부부터 장년부까지 전인적인 교회학교 교육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는 글로벌 시대이기에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감리교인을 양육하는 교회학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성경적,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학교로 발전하기 위해 ‘어린양을 살리는 감리교’ 주제 하에 제28대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경주해 나아갈 것을 약속 드리며,이를 위한 지속적인 사랑과 기도, 그리고 후원을 감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